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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과 영화를 아끼는 당신께 띄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‘읽고 쓰고 공유하기’ 활동 일지. 매달 3회, 맛있는 점심 드시고 메일함을 열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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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계절 표기법 X 월말 산문] 2026-9月
잘하고 싶지 않을 때, 앞으로 앞으로.. ↑표기식의 계절 표기법↑ - "어째, 진도가 안 나가네요?"
[9月 9日] 1973년 여름, 7주간의 스페인 여행 기록🧭
53년의 세월을 거슬러 만나는『무엇보다, 먼저 평범한 사람이 되어』. <인터뷰&레터>는 책과 영화를 아끼는 구독자 님께 띄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‘읽고 쓰고 공유하기’ 활동 일지입니다. 온라인 레터 서비스를 통해 텍스트 사이에서 건져 올린
[계절 표기법 X 월말 산문] 2026-8月
멋진 모순들. ↑표기식의 계절 표기법↑ - "8월 14일. 장충동"
[8月 18日] "예전보다는 덜 멀리 생각해요"
『비효율의 사랑』최다은 피디의 요즘 키워드 5!. <인터뷰&레터>의 8월 작가 듣는 사랑, 그 곁에서 이야기하는 최다은 피디 그는 요즘 어떤 고민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? 최다은 피디가 보내온 다섯 가지 키워드로 대화했습니다.
[8月 6日] 귀를 기울이면, 거기엔 언제나🌳
<김혜리의 필름클럽> 최다은 PD와 『비효율의 사랑』. <인터뷰&레터>는 책과 영화를 아끼는 구독자 님께 띄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‘읽고 쓰고 공유하기’ 활동 일지입니다. 온라인 레터 서비스를 통해 텍스트 사이에서 건져 올린
[계절 표기법 X 월말 산문] 2026-7月
여름 붙들기 . ↑표기식의 계절 표기법↑ -
[7月 16日] "세상에서 제일 덧없는 일은요,"
『다만 빛과 그림자가 그곳에 있었고』정멜멜 작가의 요즘 키워드 5!. <인터뷰&레터>의 7월 작가 사진이라는 기억, 그 곁에서 이야기하는 사진가 정멜멜 그는 요즘 어떤 고민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? 정멜멜 작가가 보내온 다섯 가지 키워드로 대화했
[7月 6日] 아낌없이 커다란 감탄사🔦
사진가 정멜멜, 그리고『다만 빛과 그림자가 그곳에 있었고』. [인터뷰&레터]는 책과 영화를 아끼는 구독자 님께 띄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‘읽고 쓰고 공유하기’ 활동 일지입니다. 온라인 레터 서비스를 통해 텍스트 사이에서 건져 올린
[계절 표기법 X 월말 산문] 2026-6月
서울과 제주, 로즈힙과 꽃다발. ↑표기식의 계절 표기법↑ -
[6月 19日] 호영 작가와 열흘간의 묵언 명상
언어에 파묻히거나, 단절하거나. 호영 작가의 요즘 키워드 5!. [인터뷰&레터]의 6월 작가 몸과 글자의 사이, 혹은 곁에서 이야기하는 『전부 취소』의 호영 작가/번역가 그는 요즘 어떤 고민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? 호영 작가가 보내온 다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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